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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N

"GS네오텍, 수많은 사업 전환에도 성장한 비결은"

Sept 25, 2020   |   NEWS

서정인 GS네오텍 IT사업총괄 상무 인터뷰 "고객 니즈가 무엇인가에 집중합니다. 그러다 보면 어떤 사업을 해야 할지 방향이 보입니다. GS네오텍이 여러 사업을 두루 경험하며 성장한 비결입니다."

중고나라, 기존 기능 강화 및 신규 서비스 출시…사업 강화 시동 걸어

Aug 24, 2020   |   NEWS

최근 몇 년 지역기반 중고거래를 표방하는 중고거래 서비스가 성장하고 소품종만 다루는 전문 중고거래앱들도 생겨나는데 중고나라는 이런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중고나라의 반응은 호의적이다. 일부 기능특화 중고거래 서비스가 주목을 받으며 중고거래 자체에 긍정적 이미지를 주었고 이를 통해 중고거래 시장 전체에 고객이 늘어난다고 보고 있다. (중략) 중고나라는 대형 클라우드 전문관리(MSP)기업 GS네오텍과 함께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CDN 등 중고나라 플랫폼 성능 향상, 컨테이너 활용 및 클라우드 비용 최적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데이터 기반 실시간 의사결정 시스템과 다양한 유형의 게시물을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개발해 서비스한다.

"재택요? 온라인교육 수요에 24시간 교대근무 했죠"

May 28, 2020   |   NEWS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국내 교육 생태계는 큰 변화가 있었다. 3월 개학을 무기한 연기하고 온라인을 통해 학습이 시행된 것. 하지만 전국에서 학생들이 동시간대에 접속하다보니 서버가 버티지 못하고 접속장애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났다.​ 이 와중에 GS네오텍은 서버의 용량을 늘리는 등 CDN 최적화를 통해 고객사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인터뷰]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 함께 할 것”

May 01, 2020   |   NEWS

[아이티데일리] 많은 기업들이 여러 이유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고 있다. 각 분야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는 IT 업체들 역시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어 옥석을 가리기 힘들 정도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클라우드 부문과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분야에서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업체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로 GS네오텍이다. GS네오텍은 자사가 보유한 CDN 서비스와 클라우드 사업자의 CDN 서비스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결합한 멀티 CDN 솔루션과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여정에 함께 하겠다”고 강조한 박민 IT 사업부 IT 영업총괄과 박성채 GS네오텍 CDN 그룹팀장을 만나봤다.

“컴퓨팅·네트워킹 전문성 기반 최고 클라우드 사업자 될 터”

Apr 17, 2020   |   NEWS

GS네오텍이 아마존웹서비스(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 자격을 획득하며 인정받은 클라우드 전문성과 20여 년간 진행해온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역량을 결합해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자(MSP)로서의 입지 강화에 나선다. 국내 첫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 자격을 취득한 GS네오텍은 지난 2014년 클라우드 TF팀 구성 이후 클라우드 사업을 진행해오면서 많은 고객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고객 규모도 대형 엔터프라이즈부터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고객 분야 역시 공공·엔터프라이즈·미디어·게임 등 다양하다.

GS네오텍, 멀티 CDN 포털 출시...원스톱 서비스 제공

Apr 05, 2020   |   NEWS

GS네오텍이 멀티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포털을 오픈, CDN 견적부터 네트워크 설정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GS네오텍은 하반기 정식 출시에 앞서 게임업체 등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멀티 CDN 포털(가칭)'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해 파일럿 서비스를 통해 시장성을 확인, 테스트에 돌입했다. 멀티 CDN은 게임·포털·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콘텐츠 전송 품질과 다운타임 없는 가동 시간이 필요한 대형 콘텐츠 기업의 수요가 상당하다.

언택트 확산에 'CDN' 각광…IT기업들 각축전 치열

Apr 02, 2020   |   NEWS

코로나19 사태로 사람들 간 접촉이 줄어들면서 집에서 인터넷으로 영화나 드라마를 시청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콘텐츠를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콘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 이른바 CDN 기술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급속히 확대되는 CDN 시장에서 국내외 기업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태환 기자입니다.서울 목동에 위치한 인터넷 데이터 센터. 이곳에서 GS네오텍이 CDN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확산, "OTT·종교단체·이커머스·이러닝 등 온라인 사용량 증가했다"

Mar 19, 2020   |   NEWS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인 언택트가 일반화되고 있다. 이에 `OTT(온라인 방송 동영상 컨텐츠 서비스), 온라인 예배, 이커머스` 등 직접 얼굴을 대면하지 않는 언택트 서비스 제공 기업이나 단체의 트래픽(인터넷 사용량)이 코로나 사태 이전 대비 44.4%까지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MSP·CDN 서비스 기업 GS네오텍(대표 남기정)에 따르면 언택트 서비스 제공 기업과 단체의 지난 2월 트래픽이 올해 1월 대비 최고 44.4%까지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GS네오텍, 송출 지연 최소화 '초저지연 라이브 서비스' 출시

Feb 06, 2020   |   NEWS

GS네오텍이 라이브 서비스 송출 간 발생하는 지연시간을 최소화해 실시간 송출을 구현하도록 지원하는 '초저지연 라이브 서비스'를 출시했다. 서비스는 CMAF(Common Media Application Format) 기술 기반 기존 라이브 서비스 송출 간 발생했던 지연시간을 약 10초에서 1~2초 수준으로 최소화한다. 시청자가 괴리감 없이 현장 상황을 경험하도록 지연시간을 대폭 줄였다. 고품질 영상을 끊김 없이 제공할 수 있다.

[인터뷰] 5G·OTT시대, CDN·클라우드에 집중하겠다

May 22, 2019   |   NEWS

“5G와 OTT(인터넷동영상서비스)를 기회로 CDN(콘텐츠전송네트워크)과 클라우드 성장세가 가팔라질 전망이다. 두 분야에 집중해 국내 대표 기업으로 자리 잡겠다.” GS네오텍 IT사업을 총괄하는 서정인 상무(사진)는 “방송·게임 같은 대용량 콘텐츠를 CDN으로 끊김 없이 전송하면서 내부 인프라는 클라우드로 구현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GS그룹 관계사인 GS네오텍은 산업플랜트·정보통신·소방설비 등 공사 사업과 별도로 IT 사업조직을 두고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2000년대 초 CDN 진출에 이어 2014년부터 클라우드 사업을 키우면서 국내 500여개의 고객에게 CDN과 Clou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99년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서 상무는 IT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키운 핵심 인물이다

[기고] 클라우드와 CDN

May 17, 2019   |   NEWS

클라우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IT 산업이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개편되면서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시장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일각에서 CDN 시장 축소를 우려하지만 그렇지 않다. 실질적으로 클라우드와 CDN은 각각의 특징 차이로 공생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영역을 굳건히 지키면서 함께 성장하고 있다. ​ 특히 최근 인터넷을 통해 방송 프로그램과 영화, 교육 등의 각종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OTT(Over The Top) 사업이 성장하고 있고, 지난 4월 5G가 상용화하면서 초고화질·고용량·초저지연의 데이터 처리에 대한 고객사 니즈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CDN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GS네오텍, ‘AWS 서밋 서울 2019’서 클라우드·CDN 솔루션 소개

Apr 19, 2019   |   NEWS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 GS네오텍(대표 남기정)은 지난 17일~18일 이틀간 ‘AWS 서밋 서울 2019’에 참가해 자사의 클라우드 및 CDN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서밋은 국내 기업들이 AWS 도입을 통해 클라우드 역량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서비스 혁신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대기업에서부터 스타트업까지 클라우드 관련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성황리에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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